아카이브
Log와 Insight를 시간순으로 전체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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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후 첫 실매수일, 시스템이 알아서 팔고 알아서 샀다
실계좌 10일차. RS 필터·트레일링 개편 후 첫 실매수일. 오전 트레일링 스탑 자동 매도 2건(삼성전자 +0.84%, NAVER +2.31% / 실현손익 +31,004원), 오후 신규 매수 3건(SK텔레콤·KB금융 총 12주). 버그 2건 당일 수정. 장마감 총평가 4,942,207원 / 누적손익 -39,79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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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링이 +0.84%에서 팔았다.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0.84%에서 트레일링 스탑에 걸렸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게 문제다. 시스템이 설계대로 작동했다는 증거를 감정으로 뒤집으면, 시스템을 만든 이유 자체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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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레일링 스탑 수익이 발생한 날
실계좌 9일차. LG화학 트레일링 스탑이 구간 A(+3~6%)에서 첫 실전 발동 — 393,500원 자동 매도, +2.88% 수익. 총평가 4,948,738원, 당일 실현손익 +11,000원. 전 종목 플러스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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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링 스탑은 언제 활성화되어야 할까
고정 익절 조건과 트레일링 스탑이 공존하면 충돌이 생긴다. 운영 중 발견한 구조적 문제와 3단계 구간 개선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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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base Studio 종료 대응 — 로컬 개발 환경 전환 기록
Firebase Studio 서비스 종료 예정 소식을 확인하고, chulbuji.com 개발 환경을 LG그램 로컬 VS Code 중심으로 전환했다. 로컬 클론, 빌드 확인, Astro 5 content config 정리, main 브랜치 push까지 완료. 로컬 → GitHub → Cloudflare 자동 배포 흐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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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올랐는데 내 포트폴리오는 왜 빠졌나
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일, 5종목 중 4종목 마이너스. 원인은 MAX_HOLD=5를 채우는 구조였다. RS 필터 추가 + 강제 슬롯 채움 제거. BUY_DRY_RUN=True로 2~3거래일 검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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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종목으로 슬롯을 채우는 건 분산이 아니라 손실의 분산이다
MAX_HOLD=5는 목표가 아니라 상한선이었다. 시스템이 숫자를 채우는 방향으로 돌면 강한 종목이 아니라 먼저 걸리는 종목을 담는다. 코스피 최고치 당일 포트폴리오 4종목 마이너스가 그걸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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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AI 콘텐츠 비서 MVP — 개발환경부터 실서비스까지 하루 완료
VS Code + Claude Code 설치, Next.js + TypeScript + Tailwind CSS 프로젝트 생성, GitHub + Cloudflare Pages 파이프라인, 8개 화면 구현, OpenAI GPT-4o API 연결, 실서비스 배포 — 하루 만에 완료. git push 후 23초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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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계좌 하루 — 버그 5건 수정하다 전략의 구멍을 발견했다
오전 주문 전체 실패, KT 매도 예약 18건 중복, 레짐 판단 전면 재설계. 버그 5건 수정·전략 6건 개선·주문 성공 4건. 시드 500만 → 마감 48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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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가 강할수록 좋은 종목을 놓친다 — 오늘 실거래로 확인한 역효과
보이는 돈과 쓸 수 있는 돈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과열을 막으려던 필터가 반등장의 좋은 종목을 막고 있었다는 것을 오늘 실거래에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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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못해도 하루 만에 실서비스 — Claude Design + Claude Code로 가능했던 이유
Claude Design Handoff 기능 하나가 디자인-개발 간극을 없앴다. 덕분에 코딩 없이 8개 화면 앱을 하루 만에 실서비스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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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버그 3개, 당일 발견 당일 수정
KIS 실계좌 자동매매에서 버그 세 개를 당일 발견해 당일 수정했다. 주문가능금액 오참조, KT 매도 예약 18건 중복, 수정 위치 오류. 코드를 못 읽어도 로그를 읽고 상황을 설명하면 AI가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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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읽는 것이 코드를 읽는 것보다 먼저다
코드를 몰라도 로그를 읽고 상황을 설명할 수 있으면, 버그는 찾을 수 있다. 오늘 자동매매 버그 세 개를 당일 수정하면서 확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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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AI 콘텐츠 비서 — 아이디어에서 화면, 화면에서 구현 범위로
모두의창업 신청서에 적어뒀던 아이디어를 Claude Design으로 하루 만에 모바일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으로 옮겼다. v1 피드백으로 v2를 만들고, 화면이 생긴 뒤에야 MVP 범위와 개발 환경 방향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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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계좌 3일차 — 손절 2건,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했다
실계좌 3일차. KB금융·카카오 손절 2건(-61,800원) 규칙 그대로 집행. MA60 필터가 하락추세 3종목(NAVER·기아·현대차) 차단 — 4/21 API 교체 후 첫 실전 검증 완료. 예산 안전마진은 13:00 첫 성공, 14:00 재실패. KT 신규 진입. 마감 평가잔고 4,906,2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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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아니오'라고 말하는 날
손실보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됐다. 실계좌 3일차, -61,800원이 확인해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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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글보다 화면에서 더 빨리 검증된다
신청서에 적은 아이디어는 기능 목록을 계속 늘렸다. 화면으로 옮기자 질문이 바뀌었다. '이런 기능이 있다'에서 '사용자가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 알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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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실계좌 첫날 — 버그 2건 수정, 5종목 체결
실계좌 첫 운영일. 오전 트러블슈팅 2건(토큰 캐시 오염·MA60 데이터 부족) 해결 후 10:33 첫 매수 체결. 카카오·기아·KB금융·신한지주·NAVER 5종목, 투자금 4,690,300원. 장마감 평가손익 -54,030원(-1.08%), 5종목 전량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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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1주일 모의 마감 — 실계좌 전환 결정
4월 11일~17일 7일간의 모의투자 마감. 레짐 필터·트레일링 스탑·5슬롯 관리 전 기능 검증 완료. 버그 4건 당일 수정. 최종 평가액 10,058,486원, 주간 수익 +45,060원(+0.58%). 월요일 08:50 실계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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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아무것도 안 한 날이 가장 중요했다
첫날 시스템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게 버그가 아니라 정답이었다. 자동매매 1주일이 내게 가르쳐준 건 사는 법이 아니라, 사지 않는 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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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시스템 첫 실전 주 — 04.13~04.16 운영 기록
4일간의 첫 실전 운영 기록. DRY RUN 검증 → 첫 매수 → 트레일링 스탑 첫 발동 → lock 파일 장애 복구 → 종목 유니버스 확대. 주간 실현손익 +15,000원, 총평가 10,037,47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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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스스로 팔았다 — 트레일링 스탑 첫 실전
4월 15일 14시 51분, 삼성전자가 자동으로 팔렸다. 내가 지시하지 않았는데. 트레일링 스탑이 처음으로 실전 발동됐다. 전략대로 움직이는지, 지금은 검증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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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자동매매 — 첫 실주문 체결, 실전 전환 완료
오전 10시 30분, 카카오 20주 @ 48,350원. DRY_RUN으로 검증하던 시스템이 오늘부로 실전이 됐다. 오전에만 수정 3건, 오후에 로그와 텔레그램 명세 추가, 작업스케줄러에 --live 인수 등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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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한 종목들이 오늘 전략을 증명했다
오늘 전략의 진짜 성과는 매수한 1종목이 아니라 차단된 3종목에 있었다. MA20 이격도 필터가 SK하이닉스 16.9%, LG화학 7.2%, 삼성SDI 9.4%를 걸러냈다. 시스템이 조용하게 잘못된 매수를 막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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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구조 재구성 — 기록형 자산 구조로 전환
리브랜딩 이후 두 달, 기록이 쌓이기 시작하자 구조가 필요해졌다. 소개 사이트에서 장기 자산 구조로 전환한 작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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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자동매매 — 두 시간, 11개 항목 정비
어제 저녁 두 시간. 예수금 버그, 재시도 로직, 중복 방지, RSI 개선, 트레일링 스탑까지. 코드를 직접 짜지 않아도 시스템이 이만큼 바뀔 수 있다는 걸 확인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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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코드를 고치게 한 게 아니라, 구조를 바꿨다
버그를 하나씩 쫓아가던 방식에서 판단과 구현을 나누는 구조로 바꿨다. 코딩 실력이 변한 게 아니라, 내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가 달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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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자동매매 — 모듈 캐시 이슈 확인 및 매수 사이클 복구
코드는 수정했지만 프로세스는 어제 상태로 돌고 있었다. 원인을 찾고, 모의투자 환경의 MA60 부재 문제를 폴백 로직으로 보완해 DRY_RUN 매수 사이클을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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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고쳤는데 왜 시스템은 그대로일까
코드를 수정하는 것과, 수정한 내용이 실제로 반영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자동매매를 운영하면서 배운 것은 전략이 아니라 운영 습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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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v1.1 운영 세팅 및 첫 실행 대기 로그
매수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매수하지 않아야 할 날에 매수하지 않도록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세팅을 완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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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MVP 완성 — 규칙 엔진·레짐 필터·텔레그램 알림 연동
KIS API 연동, 규칙 엔진, 손실한도 안전장치, 텔레그램 알림, 스케줄러까지 완성. 내일 첫 자동 실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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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매매를 만들면서 몰랐던 것
코드는 한 줄도 안 짰다. 그런데 오늘 가장 많이 쓴 건 코딩 실력이 아니었다. '무엇을 만들어라'를 정확하게 지시하는 능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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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지었는데, 아직 살고 있지 않았다
꾸준함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축적 구조의 문제다. 열두 개의 미완성을 세고 나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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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Buddy 코칭 MVP 첫 실기 검증 — 시작 버튼·GPS 판정·코칭 간격 수정
코칭 중심 MVP 구현 후 500m 실내 테스트를 진행했다. 시작 버튼 무반응, GPS 부재 시 잘못된 음성 코칭, 코칭 간격 설정과 테스트 거리 불일치 문제를 확인했고, 원인을 분리해 수정했다. 내일 실외 러닝에서 수정본을 다시 검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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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프롬프트는 없다, 계속 달리는 감각만 있을 뿐
철부지러닝 뮤직비디오를 만들며 다시 배운 것. 한 장면에 너무 많은 걸 넣으려 할수록 결과는 무너졌다. AI 협업은 잘 쓰는 문장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장면을 나누고 흐름을 조정하면서 끝까지 밀고 가는 감각의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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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완성됐는데 데이터를 믿을 수 없었다
케이던스 3648spm. 페이스 3분대와 14분대 사이를 오갔다. 앱은 작동했지만 숫자를 믿을 수 없었다.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여러 AI와 단계를 나눠 다섯 군데 버그를 잡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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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달리면서 내가 만든 앱과 대화했다
코딩을 모른다. 한 줄도 직접 짜본 적 없다. 그런데 오늘, 내가 만든 앱이 나한테 말을 걸었다. Chulbuji RunBuddy 첫 번째 야외 테스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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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한 줄 안 쓰고 테트리스를 배포했다
4시간, 질문만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코딩 비전공 AI 1학년이 처음 배포한 게임의 기록. 버그도 있었고, 10분 만에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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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 명확해야 AI 협업이 작동한다
AI 도구들이 막히는 지점의 원인은 도구가 아니었다. 역할이 섞여 있었다. 감성 키워드 3개만 던지면 콘텐츠가 흘러나오는 생산 라인을 설계한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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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벽돌을 깼다 — 바이브 코딩 'Breakout' + Playground 완성기
코드 한 줄 안 치고 게임을 만든 사람의 점심시간 회고록. 1-file 마법부터 Z Fold 손가락 감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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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001 배포 완료 및 Log 페이지 카드 구조 전환
chulbuji.com Insight 첫 글 배포 후 Log 페이지 구조 개선 작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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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의 전환: 나는 어떻게 AI Product Builder가 되었는가
AI 문명에서 인간이 AI Product Builder로 전환하는 5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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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시간 2분인데 왜 클릭을 안 할까? (버튼 하나를 바꾼 이유)
방문자가 평균 2분을 읽는데 클릭은 단 한 건도 없었다. '무료로 시작하기' 대신 '무료로 내 생각 정리해보기'로 바꾼 이유와 그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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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두 곡, 하지만 집은 지었다
딸랑 2곡인데도 홍보를 했다. 이상하게도 부끄럽기보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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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D-2: 감으로 찍던 내가, 오늘부터 '클릭'을 보게 됐다
코드 한 줄 못 쓰는 1인 메이커가 해커톤 D-2를 앞두고 GA4+GTM으로 버튼 클릭 추적에 성공한 이야기. 철부지가 설계하고 메타철부지가 구현했다. 이제 나는 추측하지 않고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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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광고 하나가 첫 곡이 되기까지: 메타철부지와의 2시간 로켓점프
광고를 보며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메타철부지에게 질문하고, 실수투성이 과정을 거쳐 2시간 만에 첫 곡 '추노: 절규'를 완성하고 채널을 런칭한 로켓점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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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배웠다. 이제는 만들 시간이다: DX에서 AX로, 사용자에서 빌더로 진화하는 법
끝없는 학습의 늪 '튜토리얼 헬'에 빠져 실행하지 못하는 문제에서 AI를 '플러스휴먼'의 일부로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협업을 통해 5년간의 배움을 첫 AI 프로덕트 '메타철부지 리포트'로 출시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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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영수증이 도착하기 전까지는 비즈니스가 아니다
AI 서비스 수익화 72시간의 기록 - localhost라는 온실을 벗어나, 실제 돈이 오가는 production이라는 야생으로 나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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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명과 논쟁하고, 결국 내가 졌다
'안전 vs 실전' 논쟁에서 내가 배운 운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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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서 시작했다
AI와 함께한 조코딩 해커톤 참가기. 망설임을 실행으로, 미완성을 흐름으로 바꾸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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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손을 잡고, 상선약수(上善若水)의 마음으로
AI와 함께 디지털 집을 짓고, 변화의 흐름을 타며 성장하는 여정. 로켓 점프에 함께 올라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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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프롬프트를 버린 날, 토큰이 살아났다
chulbuji.com 리빌딩으로 배운 '작게-정확하게' AI 협업 운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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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문명 생존기: 수석 아키텍트 길들이기와 v2.0 지침 선포
AI에게 노동을 맡기고 인간은 사유에 집중하는 '진정한 협업'의 시작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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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 항해 일지] 프롬프트도 못 쓰던 초보가 AI와 협업으로 웹사이트를 고치다
링크 깨짐 지옥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탈출한 초보의 Week 1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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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번호 발생기에서 기록 허브로 — chulbuji.com 리브랜딩 전체 이야기
반도체 34년 경력의 엔지니어가 AI와 함께 Product Builder로 성장하기 위해 chulbuji.com을 리브랜딩한 전체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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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시행의 원리: 로또에 '뜨거운 수'와 '차가운 수'는 존재할까?
로또 각 회차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 '독립 시행'입니다. 과거 1000회차 데이터가 다음 당첨 번호 예측에 무의미한 이유와 '도박사의 오류'의 함정을 통계적으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