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프롬프트는 없다, 계속 달리는 감각만 있을 뿐

철부지러닝 뮤직비디오를 만들며 다시 배운 것. 한 장면에 너무 많은 걸 넣으려 할수록 결과는 무너졌다. AI 협업은 잘 쓰는 문장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장면을 나누고 흐름을 조정하면서 끝까지 밀고 가는 감각의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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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은 완성됐는데 데이터를 믿을 수 없었다

케이던스 3648spm. 페이스 3분대와 14분대 사이를 오갔다. 앱은 작동했지만 숫자를 믿을 수 없었다.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여러 AI와 단계를 나눠 다섯 군데 버그를 잡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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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 명확해야 AI 협업이 작동한다

AI 도구들이 막히는 지점의 원인은 도구가 아니었다. 역할이 섞여 있었다. 감성 키워드 3개만 던지면 콘텐츠가 흘러나오는 생산 라인을 설계한 날의 기록.

AI협업BuildingInPublic영상파이프라인철부지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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