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릴스 생성기 로컬 MVP 1단계 완료 기록
Claude Code와 협업해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9:16 세로 MP4로 변환하는 로컬 MVP를 만든 기록입니다. v0.1.0부터 v0.1.4까지 기능을 확장하며 1단계 완료 기준과 2단계 보류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콘텐츠·영상·운영 시스템에 AI를 실제로 적용한 기록입니다.
이런 분께 — 이미 해보고 있는데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 분
이 주제의 단계별 가이드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은 바이브 코딩 입문서와 첫 요청문 3줄이 출발점으로 가장 가깝습니다.
만들고 운영하면서 막힌 지점과 거기서 얻은 판단입니다. 잘된 것만 적지 않았습니다. 54편
Claude Code와 협업해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9:16 세로 MP4로 변환하는 로컬 MVP를 만든 기록입니다. v0.1.0부터 v0.1.4까지 기능을 확장하며 1단계 완료 기준과 2단계 보류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 →분할익절 미작동 문제는 코드 분석 전문가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운영 중 로그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한 운영자가 AI와 함께 실행 경로를 좁혀가며 찾아낸 것이다. 자동매매 운영에서 AI 협업의 핵심은 대행이 아니라, 운영자가 판단할 수 있는 검증 루프를 만드는 것이다.
더 읽기 →분할익절 수정 이후 실제 스케줄러 경로에서 PARTIAL_SELL이 발생하는지, partial_sold=True가 저장되는지, 다음 루프에서 재발동이 방지되는지, 잔여수량이 트레일링스탑으로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했다. peak_price 복원 구조와 프로세스 재시작 필요성도 함께 점검했다.
더 읽기 →분할익절 로직은 구현되어 있었고 설정도 켜져 있었다. 실제로 실행되지 않았던 이유는 장중 매도 루프에서 필요한 상태값이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동매매에서 '로직이 존재한다'와 '실제로 실행된다'는 전혀 다른 명제다.
더 읽기 →분할익절 설정은 활성화되어 있었고, rule_engine 로직도 구현되어 있었다. 그런데 장중 5분 매도 루프에서 실제 보유수량과 partial_sold 상태가 전달되지 않아 PARTIAL_SELL이 구조적으로 발생할 수 없었다. 수정 방향은 rule_engine이 아니라 scheduler.py의 배선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었다.
더 읽기 →본진은 판단을 기록하고, 익명 실험 채널은 반응을 검증한다. 실제 채널명을 노출하지 않고 운영 역할명으로 기록하는 것은 숨기기 위한 전략이 아니라 브랜드와 실험의 경계를 분명하게 유지하기 위한 기준이다.
더 읽기 →백테스트 수익률이 좋아 보여도 전략을 바로 바꾸면 안 된다. 중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가 실제 매매 환경에 맞게 계산됐는지 먼저 확인하는 일이다.
더 읽기 →최근 손실을 계기로 자동매매 조건 변경을 검토했지만, 먼저 백테스트의 룩어헤드 편향과 유니버스 편향을 확인했다. 현행 조건은 유지하고, RS 값과 MA20 이격률을 기록하는 로그와 shadow_report 관찰 구조를 붙였다.
더 읽기 →ETF 기준 RS가 왜곡을 만든다고 의심했지만, 유니버스 기준으로 바꿔도 시총가중 RS는 ETF보다 더 높게 나왔다. 문제는 어떤 기준을 쓰느냐가 아니라, 기준 자체에 들어 있는 대형주 쏠림을 제어하지 못한 것이었다.
더 읽기 →운영 모드로 네 차례 스캔이 돌았지만 주문은 0건. BUY 신호 6건 중 RS 필터 통과 종목이 0개였다. ETF 기준 왜곡을 의심해 유니버스 4가지 기준과 비교했고, 로직 교체 대신 RS 탈락 종목 D+1·D+3·D+5 추적 코드를 먼저 만들었다.
더 읽기 →크몽에 등록한 AI 콘텐츠 비서 서비스가 실제 구매자 화면에서 판매 가능한 상태인지 점검했다. 승인 완료·판매중 상태 확인, 자동응답 FAQ 5개 설정, 유료 광고 보류 결정까지 판매 검증 단계 진입 기록.
더 읽기 →NotebookLM과 Google Vids/Veo를 활용해 첫 AI 쇼츠 제작 실험을 진행하면서, 쇼츠 제작의 핵심이 단순한 영상 생성이 아니라 대본·소스·영상·자막·업로드·회고가 연결되는 반복 가능한 루틴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