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입문서: 코딩을 몰라도 AI와 함께 앱 만드는 방법
코딩을 깊게 알지 않아도 AI와 함께 MVP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획 문서, 역할 분리, 검증 기준을 바탕으로 ChatGPT, Claude Code, Codex를 활용한 실전 바이브 코딩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앱·게임·웹처럼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런 분께 — 개발을 배울 생각은 없지만 만들고는 싶은 분
따라 하실 수 있게 정리한 방법입니다.
코딩을 깊게 알지 않아도 AI와 함께 MVP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획 문서, 역할 분리, 검증 기준을 바탕으로 ChatGPT, Claude Code, Codex를 활용한 실전 바이브 코딩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고 만든 것들입니다. 눌러서 바로 해보세요.
만들고 운영하면서 막힌 지점과 거기서 얻은 판단입니다. 잘된 것만 적지 않았습니다. 11편
쇼츠/릴스 생성기 로컬 MVP를 Claude Code와 함께 만들며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AI 협업 개발에서 운영자가 코드보다 목적, 검증, 완료 기준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더 읽기 →Codex Master Class 학습 내용을 실제 프로젝트로 옮겼다. Deep Interview → Plan → Design → Do → GitHub → Cloudflare 전 과정을 완주하고, chulbuji.com 바이브코딩 실험실에 Codex 001 사례로 등록했다.
더 읽기 →Claude Design Handoff 기능 하나가 디자인-개발 간극을 없앴다. 덕분에 코딩 없이 8개 화면 앱을 하루 만에 실서비스로 올렸다.
더 읽기 →신청서에 적은 아이디어는 기능 목록을 계속 늘렸다. 화면으로 옮기자 질문이 바뀌었다. '이런 기능이 있다'에서 '사용자가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 알까'로.
더 읽기 →꾸준함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축적 구조의 문제다. 열두 개의 미완성을 세고 나서야 알았다.
더 읽기 →코칭 중심 MVP 구현 후 500m 실내 테스트를 진행했다. 시작 버튼 무반응, GPS 부재 시 잘못된 음성 코칭, 코칭 간격 설정과 테스트 거리 불일치 문제를 확인했고, 원인을 분리해 수정했다. 내일 실외 러닝에서 수정본을 다시 검증할 예정이다.
더 읽기 →케이던스 3648spm. 페이스 3분대와 14분대 사이를 오갔다. 앱은 작동했지만 숫자를 믿을 수 없었다.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여러 AI와 단계를 나눠 다섯 군데 버그를 잡은 날.
더 읽기 →코딩을 모른다. 한 줄도 직접 짜본 적 없다. 그런데 오늘, 내가 만든 앱이 나한테 말을 걸었다. Chulbuji RunBuddy 첫 번째 야외 테스트 기록.
더 읽기 →4시간, 질문만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코딩 비전공 AI 1학년이 처음 배포한 게임의 기록. 버그도 있었고, 10분 만에 고쳤다.
더 읽기 →코드 한 줄 안 치고 게임을 만든 사람의 점심시간 회고록. 1-file 마법부터 Z Fold 손가락 감각까지.
더 읽기 →끝없는 학습의 늪 '튜토리얼 헬'에 빠져 실행하지 못하는 문제에서 AI를 '플러스휴먼'의 일부로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협업을 통해 5년간의 배움을 첫 AI 프로덕트 '메타철부지 리포트'로 출시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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