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비서
소상공인이 사진 한 장과 짧은 메모를 입력하면 AI가 블로그 글·SNS 문구·숏폼 대본·해시태그를 생성해 주는 AI 콘텐츠 제작 도구입니다. 현재 화면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어 있으며, 실제 기능이 작동하는 MVP로 개발하는 단계입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AI 콘텐츠 제작 도구 MVP 개발 기록
이 페이지를 읽으면 알 수 있는 것
- SNS 글 한 줄 없는 동네 가게 주인이 AI 도구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
- 아이디어에서 화면, 화면에서 실서비스까지 하루 만에 어떻게 가능했는지
- MVP 범위를 어디서 자르고, 무엇부터 검증하기로 결정했는지
- Claude Design → Claude Code Handoff 방식이 실제 개발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
현재 상태
MVP 실서비스 배포 완료 (2026-04-24). AI 콘텐츠 비서 프로토타입 보기. git push 후 23초면 Cloudflare에 반영된다.
현재 화면 프로토타입이 배포되어 있으며, 실제 AI 기능 연결 및 기능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실제 소상공인 5명에게 링크를 전달하고 사용 피드백을 수집하는 단계가 다음이다. 도구가 작동하는 것과 사람이 실제로 쓰는 것은 다르다.
누구를 위한 도구인가
동네 가게 사장님. 음식을 만들고, 손님을 응대하고, 재고를 챙기다 보면 SNS 게시글 하나 올릴 여유가 없다. 콘텐츠 외주는 비용이 부담이다. 글 잘 쓰는 친구도 없다.
이 도구의 가정은 하나다. 사진 한 장과 짧은 메모면 충분하다. 글쓰기 능력이나 SNS 감각 없이도 쓸 수 있어야 한다.
해결하려는 문제
소상공인의 홍보 콘텐츠 제작 비용 — 돈이 아니라 시간과 능력의 비용.
신메뉴를 올리고 싶은데 문구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 사진은 있는데 해시태그가 뭔지 모른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각각 다른 글을 써야 하는데 두 개를 따로 쓸 시간이 없다. 이 세 가지가 이 도구가 없애려는 장벽이다.
현재 MVP 범위 및 작동 방식
8개 화면. 사진 업로드 + 짧은 메모를 입력하면 OpenAI GPT-4o API가 업종과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생성한다.
| 입력 | 출력 |
|---|---|
| 사진 + 짧은 메모 | 블로그 글 (본문 형식) |
| 업종 선택 (카페·미용실·공방·소매점) | SNS 문구 (인스타그램·페이스북) |
| 목적 선택 (신상품·오픈·이벤트·재방문) | 숏폼 대본 (릴스·쇼츠) |
| 해시태그 (업종·지역 맞춤) |
인프라: Cloudflare Pages(프론트) + Worker(API 프록시), GitHub Actions 자동 배포, 현재 운영 비용 ₩0.
지금까지 만든 것
- 프로토타입 v1 → v2 (2026-04-22) — Claude Design으로 모바일 웹 기반 프로토타입. v1 피드백으로 입력~결과 흐름 재설계
- MVP 실서비스 배포 (2026-04-24) — Next.js + TypeScript + Tailwind CSS, Cloudflare Pages/Worker 파이프라인, 8개 화면
- 배포 자동화 — GitHub Actions: Pages와 Worker 동시 배포, git push → 23초 반영
- 현재 인프라 비용 ₩0
최근 업데이트
- 2026-04-24 Next.js MVP 실서비스 배포 완료. OpenAI GPT-4o API 연결, GitHub Actions 자동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
- 2026-04-22 · v2 Claude Design 프로토타입 v2. 입력~결과 흐름 재설계, UI 서비스 수준으로 고도화, MVP 구현 범위 확정
대표 Log —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기록
- 소상공인 AI 콘텐츠 비서 — 아이디어에서 화면, 화면에서 구현 범위로 모두의창업 신청서에 적어뒀던 아이디어가 하루 만에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이 된 과정. 화면이 생긴 뒤에야 MVP 범위가 보였다.
- 소상공인 AI 콘텐츠 비서 MVP — 개발환경부터 실서비스까지 하루 완료 VS Code + Claude Code 설치부터 Cloudflare 배포까지 하루 안에. git push 후 23초면 올라간다.
대표 Insight — 핵심 관찰
- 아이디어는 글보다 화면에서 더 빨리 검증된다 기획서를 쓰는 것보다 화면을 만드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한 검증이다.
- 코딩 못해도 하루 만에 실서비스 — Claude Design + Claude Code로 가능했던 이유 디자인에서 개발로 넘어가는 간극을 AI가 없앴다. 이것이 "AI가 코드를 써준다"와 다른 이유.
다음 검증 과제
- 실제 소상공인 5명에게
aicontent.chulbuji.com링크 전달 → 사용 피드백 수집 - "이 화면에서 뭘 하면 되는지 바로 이해됐는가" 첫 번째 사용성 확인
- 업종별·목적별 생성 품질 실사용 기준으로 재검토
- UI 문구 단순화 — 소상공인 눈높이로 재작성